한국어 음성인식 분야 국내 최고. 회의가 많은 직장인이나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필수 도구.
기업 회의, 강의 녹취, 저널리스트, 리서처
한국어 회의·강의·인터뷰를 글로 바꾸는 STT에 초점을 둔 국내 서비스입니다. 화자 분리와 실시간 자막을 내세우므로, 영어 중심 Otter·Descript와 비교할 때 “주 언어가 한국어인가”가 갈림입니다. 영어 인식은 약할 수 있고 편집기는 단순합니다. 평가할 때는 실제 줌 녹음 10분을 올려 전문 용어·겹침 발화를 보세요. API가 있다는 점은 내부 도구에 붙일 때 장점입니다. 제휴가 없어 소개만 합니다. 인식 오류율은 여기서 측정하지 않았습니다. 방음이 안 된 회의실 녹음일수록 화자 분리 결과를 사람이 고치는 시간이 남습니다.